사람과 교회를 잇는 · 라인 처치

에어처치 만들기
초기 기록

다시 방문할 이유를 작은 일상에서 찾기

오늘의 5분, 한 줄 기록, 이어보기로 일상의 사용을 고민했습니다.

한 번 둘러본 뒤에 남는 것

당시 홈에는 말씀·설교·찬양을 따라가는 오늘의 5분과 요일별 안내, 최근 일주일의 진행 표시가 추가됐습니다. 방대한 목록을 보는 일 외에도 하루에 짧게 할 수 있는 행동을 제시한 변화였습니다.

개인의 기록은 그 브라우저 안에

마음에 남은 한 줄과 이어보기 기록은 브라우저 저장소에 보관하도록 구현됐습니다. 다른 기기까지 이어지는 계정 서비스와는 범위가 달랐습니다. 이때 일상 사용을 위한 기능을 만들었다는 사실과, 이후 개인정보 기반 개인화를 먼저 추진할 것인지는 별개의 결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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