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교회를 잇는 · 라인 처치

함께 쌓는 제작 기록

에어처치 만들기

어떤 사이트가 되어야 할지 고민하고, 다른 곳에서 배우고, 선택한 이유를 남깁니다.

조사와 고민

16개의 글 · 글 관리
  1. 16
    계획과 고민

    앞으로의 계획

    조사에서 배운 것을 하나씩 실제 변화로 옮기려 합니다. 무엇부터 할지, 그리고 우리가 끝까지 해낼 수 있을지도 함께 생각합니다.

  2. 15
    기록

    에어처치를 만들며 나누는 고민을 기록합니다

    조사한 자료와 선택의 이유, 아직 답을 찾지 못한 질문을 한곳에 남깁니다.

  3. 14
    방향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기 전에, 기존보다 무엇이 좋아야 할까

    찾기 쉬움, 정보의 정확성, 실제 연결을 먼저 비교하기로 했습니다.

  4. 13
    해외 조사

    다른 나라의 종교 사이트는 어떻게 만남을 돕고 있을까

    첫 방문 안내, 현재 참여 가능한 행사, 공동 자료와 봉사에서 배울 점을 찾았습니다.

  5. 12
    국내 조사

    국내 종교 사이트 16곳에서 무엇을 배웠나

    개신교·천주교·불교·원불교의 정보와 참여 안내를 함께 살폈습니다.

  6. 11
    방향

    사람과 사람, 교회와 교회가 만나는 지점에 집중하기

    우리가 먼저 관심을 두기로 한 것은 속도, 정보, 그리고 실제 만남입니다.

  7. 10
    초기 기록

    새 첫 화면을 만들 때 기존 서비스는 어떻게 지킬까

    기존 기능을 보존하면서 발견하기 쉬운 포털로 정리하는 범위를 잡았습니다.

  8. 09
    초기 기록

    국내외 기독교 포털을 처음 비교하며 찾은 서비스 후보

    국내 9개·해외 10개 서비스 묶음에서 60개 후보를 정리했던 조사입니다.

  9. 08
    초기 기록

    기사 날짜가 아니라, 실제 참여할 행사 날짜가 필요합니다

    행사 안내를 모으면서 날짜·장소·원문 확인을 중심에 놓았습니다.

  10. 07
    초기 기록

    목회자의 이력을 어디까지, 어떤 근거로 소개할까

    동명이인과 불확실한 이력을 다루는 기준부터 정리했습니다.

  11. 06
    초기 기록

    에어처치는 교회를 대신하는가, 교회로 연결하는가

    가벼운 포털로 정리하면서 서비스의 역할을 문장으로 구분했습니다.

  12. 05
    초기 기록

    다시 방문할 이유를 작은 일상에서 찾기

    오늘의 5분, 한 줄 기록, 이어보기로 일상의 사용을 고민했습니다.

  13. 04
    초기 기록

    정보를 확인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따로 남기기

    교회 정보 검토에서 확인과 우려를 구별해 남기도록 했습니다.

  14. 03
    초기 기록

    첫 시작부터 말씀과 사람의 연결을 생각했습니다

    첫 화면에 담겼던 말씀, 작은 교회, 달란트 나눔의 출발점을 돌아봅니다.

  15. 02
    초기 기록

    교회 수를 늘리기 전에 공식 채널부터 확인하기

    이름이 있는 목록과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말씀 목록은 다릅니다.

  16. 01
    초기 기록

    첫날부터 생긴 질문: 말씀을 보려는데 왜 기다려야 할까

    방문자의 화면에서 자료 갱신을 시작하던 구조를 줄였습니다.